오렐리예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은가 조회 3회 작성일 2021-04-03 16:11:50 댓글 0

본문

빛의 예식? 부활초 축복? 김덕재 안드레아 신부님이 쉽게 알려드립니다! l 성토요일 l 부활 성야 예절 l 빛의 예식 l 서울대교구 성서못자리 담당 l 5분 요약

매년 돌아오는 '파스카 성야' 부활 성야 예절!
그런데, 여러분은 '파스카 성야'의 예절과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

서울대교구 사목국 성서못자리 담당
김덕재 안드레아 신부님이 직.접. 알려주는
'파스카 성야'와 '부활'의 의미!

빛의 예식 / 말씀의 전례 / 세례 예식 / 성찬 전례
총 4부로 이뤄진 장엄한 전례의 절차와 의미 안에서
부활의 기쁨도 두 배로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우리의 빛! 아멘!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 댓글, 공유는 곧 전교입니다.

#성토요일 #파스카성야​ #김덕재신부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https://mrmweb.hsit.co.kr/v2/Member/MemberJoin.aspx?action=join\u0026server=TMf%200xyArRN3njKxyq0I4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cpbc TV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
가톨릭콘텐츠의 모든 것! cpbcTV

[책 밖의 역사] 폼페이 '최후의 날'

http://home.ebs.co.kr/ebsnews/menu2/n...

2천 년 전 화산 폭발로 한순간에 사라져버린 로마제국의 도시
폼페이. 폼페이 유적에 대한 연구와 당시의 모습을 복원하려는
노력은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폼페이 최후의 날,
오늘 ‘책 밖의 역사’에서 전해드립니다.



서기 79년 8월 24일
잠들어 있던 베수비오 산이 폭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엄청난 양의 화산폭발 잔해물이
폼페이 위로 쏟아져 내렸고
수많은 사람들과 가축들은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도시 폼페이는 한순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폼페이 유적이 발견된 것은
그로부터 천 오백여년이 지나서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발굴 작업은
그로부터 다시 이백년의 시간이 흐른 1861년
이탈리아가 통일되고
고고학자 주세페 피오렐리가 발굴 책임자로 임명되면서
체계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하 6m 아래 묻혀 있었던 폼페이는
아이러니하게도 화산재 덕분에
당시 도시의 원형이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나폴리 만 연안에 자리한 로마제국의 도시 폼페이는
지중해의 국제 무역 도시였습니다.

폼페이는 일정한 간격으로 구획되어져 있었고
도시 곳곳을 이어주는 도로는 모두 포장돼 있었습니다.

포럼이라 불리는 광장 주위로는
신전과 행정 기관, 시장이 모여 있었습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공공수도와
공중목욕탕도 설치돼 있었죠.

하지만 피오렐리는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폼페이 유적지에서 사체의 흔적이 거의 없었던 겁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흙더미 사이에서
이상한 형태의 빈 공간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곳을 주목한 피오렐리는 석고를 부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석고가 굳자 놀라운 형체가 드러났습니다.

폼페이 사람들의 주검은
화산재에 묻힌 채 굳어졌습니다.
그리고 굳어진 화산재 내부의 시신이 부패하면서
빈 공간이 생긴 거죠.

이 공간에 석고를 붓자
폼페이 사람들의 최후의 순간이 나타난 것입니다.

웅크린 채 손으로 입과 코를 막고 있는 남자
배 속의 아기를 보호하려고 엎드린 임산부
고통 속에 몸부림치는 개
마지막 순간까지 손을 놓지 않은 연인
어린 아이를 꼭 껴안은 어머니
다친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
황급히 수술 도구를 챙겨 나오다 변을 당한 의사

석고 캐스트는 폼페이 최후의 순간 희생된 이들의
실제 형태와 표정, 몸짓, 비극의 참혹함과 고통까지도
보존하고 있습니다.

“며칠 동안 경미한 지진이 있었지만, 흔한 현상이어서
심각하게 걱정하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그날 밤의
진동은 세상이 뒤집히는 것처럼 훨씬 격렬해졌다”

“여인들의 비명 소리, 아이들의 울음소리, 남자들의
고함 소리가 들렸다. 자신의 부모, 아이, 배우자를
애타게 찾는 사람들의 소리가 들렸다.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향해 손을 모아 기도했지만…”

-당시 베수비오 산의 폭발을 목격한
플리니우스의 기록 중-

현재 폼페이 유적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고
오늘날까지도 발굴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하연 작가 ebsnews@ebs.co.kr / EBS NEWS

2021 성금요일(주의 수난) 예식

2021 성금요일(주의 수난) 예식
대한성공회 강남교회

#성공회 #사순절 #감사성찬례
#사순절예배 #성주간 #성찬제정 #성목요일
#성공회강남교회 #대한성공회강남교회

... 

#오렐리예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16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tobyto.pe.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