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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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나소나 조회 2회 작성일 2021-02-22 23:05: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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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기차여행 국악와인열차 이색 국내여행코스

기차여행, 낭만이 가득한 기차여행을 색다르게 즐기는 여행코스가 있습니다. 영동 국악와인열차를 타고 기차 안에서 영동 와인을 마시며 국악에 취해보세요. 와인도 한병 제공되고 와인잔에 간식까지! 개통 1주년을 맞은 이색 관광열차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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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 떠나다=33
https://blog.naver.com/train95

traveL photO loVe lifE ღ˘⌣˘ღ

【K】USA Travel-Napa Valley[미국 여행-나파밸리]와인과 요리를 즐기는 와인기차/Wine Train/Napa Station/Vineyard/Des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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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보]
포도산지로 유명한 나파밸리에 있는 나파기차역이다. 그런데 대합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와인트레인을 타려는 관광객들이 대합실에 모여서 와인트레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었다. 기차를 타기 전부터 와인이 제공되고 있는데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화이트와인과 레드와인을 연속해서 권한다. 대합실을 나와 기차를 타려고 승객들이 이동을 하고 있는데 기차이름자체가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이다. 대합실과 기차를 이어주는 난간 옆에 뭔가 주렁주렁 달려 있다. 이름들이 적힌 자물쇠들이었다. 자물쇠에 이름을 적고 자물쇠를 잠근 후 열쇠를 던져버리면 사랑이 맺어지고 또한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전통이 요즘에는 유럽지역에서 인기가 많지만 원래는 중국에서 유래한 거라고 한다. 이제는 기차에 오른다. 식당 칸이 먼저 보인다. 출발하기 전에 주문을 먼저 받고 있다. 창밖으로 나파밸리의 포도밭과 풍광이 펼쳐진다. 기차에 있는 주방은 복도와의 경계를 유리창으로 해 놓아 승객들이 주방모습을 구경할 수 있게 했다. 요리사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이 와인트레인은 11시 30분에 나파역을 출발하여 약 40km떨어진 세인트 헬레나까지 갔다가 오후2시30분까지 다시 돌아오는 여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주 좋아요. 환상적인 경험이네요. 오늘은 날씨도 좋아서 사진도 찍고 나파밸리의 아름다운 색깔도 보면서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차가 멈춘다. 반환지점에 도착한 기관차가 홀로 멀어져간다. 뒤로 갔던 기관차가 차량들의 맨 앞으로 다시 가서 나파역으로 돌아가게 된다. 차량을 옮겨서 디저트를 제공받게 된다. 디저트 전용차량이 되는데 서로 마주 볼 수 있는 좌석배치도 있지만 대부분 창을 마주 볼 수 있게 돼있어 기차 밖의 풍광을 감상하기에 편한 구조이다. 1987년 지역주민들이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을 설립하여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는 철로를 구입하고 1910년대 철도차량을 복원하여 와인트레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와인열차에서 와인시음이 빠질 수 없다. 와인시음차량에서는 30여 종류의 와인을 제공하고 있는데 바텐더가 와인선택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 각각 다른 와이너리의 와인을 시음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한다. 나파밸리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이다. “제 이름은 레미안이고 이쪽은 제 아내 메건입니다. 저희는 2011년 11월 11일 금요일 이곳 나파밸리에서 결혼했습니다. 저희는 이곳 와인기차를 구경하고 와인도 마시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러 왔어요. 모든 것이 아주 훌륭합니다. 나중에 결혼기념일에 다시 올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nglish: Google Translator]
The train station in the famous Napa Napa Valley Grape origin. But waiting in the atmosphere is not alarming. Taryeo wine train was listening to a description of the wine train, tourists gather in the waiting room. Before the train ride there is provided a recommended wine to white wine and red wine succession does not end with one. There is a waiting room for passengers to move me to catch the train the train name itself Napa Valley Wine Train. There is something up with waiting rooms clustered next to the railing that connects the train.

[Information]
■클립명 :아메리카017-미국18-06 와인과 요리를 즐기는 와인기차/Wine Train/Napa Station/Vineyard/Dessert
■여행, 촬영, 편집, 원고 :남기석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 KBS Kiseok Nam TV Producer)
■촬영일자 : 2011년 11월(November)

[Keywords]
아메리카,America,아메리카,미국,USA,United States of America,US,남기석,2011,11월 November,캘리포니아,California,California

[VLOG]국내여행| 국악와인열차 탑승기 여행로그| 기차여행

국악와인열차 탑승기입니다:-)
난생 처음 타본 관광열차네요^^

열차 내에선 와인도 주고,
점심먹으면서 또 와인 주고,
하루종일 와인과 함께 한 하루였습니다.

삼시세끼 밥도 꼬박꼬박 나와서
아주 알찬여행이었어요!

영동국악촌에서 국악체험도 했고
국악단 공연도 푹빠져서 관람했습니다

젊은 층에는 개별룸을 추천드리고
어머님 아버님께는 이벤트룸을 추천드립니다.

국악와인열차에서 신명나게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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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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