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름열매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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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동칠공주 조회 2회 작성일 2021-04-08 07:22: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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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계곡에서 으름따서 설탕대신 꿀을너어 효소담그기....(페블리pc로 촬영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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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겐 쑥효소, 남자에겐 으름효소, 천연비아그라, 으름 Five leaf akebia 학명은 Akebia quinata 한국의 식물들 Korean plants

여자에겐 쑥효소, 남자에겐 으름효소, 천연비아그라, 이명과 항암에 좋다는 으름덩굴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뒷산에 올라오니 으름덩굴이 널려 있네요.
으름꽃이 만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으름덩굴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으름덩굴의 열매인 으름은 항염작용이 뛰어난 약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으름은 바나나와 비슷하게 생겨서 한국의 바나나로 불리고 있는 과일입니다.
한국의 바나나로 불리는 으름은 모양도 바나나와 비슷하지만 색깔이 옅은 황토빛이며 길이가 짧고 껍질을 까면 씨앗이 들어 있습니다.
으름은 주로 말려서 차로 끓여 먹습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으름은 철분이 풍부한 우유와 같이 갈아 마시면 철분의 흡수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항염 효과가 뛰어난 으름을 복용하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비뇨기 계통이라면 먼저 소변을 생각하지요.
남자들은 "오줌발"을 떠올리는데, 거기에 참 좋은 약초가 바로 으름덩굴입니다.
으름은 꽃, 잎, 줄기, 뿌리 하나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으름덩굴을 보고 있자니 한국의 수채화를 보는 듯 한 정감이 느껴집니다.

​으름의 효능은 인터넷 검색창에 검색하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그중에 가장 주목할 성분이 아케빈 인데, 이 성분이 바로 비뇨기 계통의 명약이란 것입니다.
이것이 배뇨기능 장애에 무척 도움이 되는 성분이기 때문이죠.

으름은 천연비아그라, 한국의 키위, 또는 한국의 바나나라고도 불리우며, 사라져가는 식물로 보호가치가 높다고 합니다.
여자에게는 쑥효소가, 남자에게는 으름효소가 가장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월하부인이란 말도 있는데 이는 으름을 자주 섭취하면 피부가 고와져서 미인이 된다는 뜻인데 놀랍게도 지금 시장엔 으름성분의 화장품이 피부개선제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손이 뜨거웠을 때에 얼른 귓볼에 손을 갖다댄다.
이는 귀의 찬 성질 때문인데 귀가 열을 받으면 생기는 증상이 바로 이명이라고 한다.
한의학적으로 심장에 넘쳐난 혈류를 내리고 귓속을 맑게하면 이명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으름덩굴의 약효를 활용하면 청각을 맑게 해주고 건망증을 또한 없앨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으름은 봄에 돋아난 어린 잎이나 줄기를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에 넣어서 먹으면
귀가 맑아진다고 하며 전초를 말려서 차로 달여 먹기도 한다.

으름덩굴은 소중한 산채나물이자 민간요법에서 사용하는 약재로서 특히 이명과 소음성 난청 치료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신토불이 약초이고 혈압을 내려 주는데도 유익하다고 한다.

으름의 열매는 향기가 좋아서 코로 향기를 음미하며, 입을 대고 들어 마시듯 먹으면, 혀끝에서 살살 녹는 그 맛이 대단하다.
머루, 다래와 함께 한국의 산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야생 과일이지만, 최근에는 개량이 되어 과수로 재배하기도 합니다.

경상도에서는 시골에 사는 어른들이 어름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덩굴 형태의 만경목이라 나무를 타고 잘 올라간다고 해서 으름덩굴이라고 부르며, 으름은 으름덩굴의 열매를 말합니다.

목통, 통초, 임하부인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사실 흔히 보기는 힘들며 도시 사람은 거의 모르는 과일이다.

으름열매 즉 으름는 연복자라고 합니다.

잎과 열매의 모양이 특이해서 조경상의 가치가 있으며, 자웅동주이기는 하나, 결실을 위해서는 인공수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많은 사람들이 그 무식하게 많은 수의 씨 때문에 멘붕을 일으키는데, 사실 씨는 그냥 씹지않고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그 많은 씨를 전부 다 뱉는게 보통 번거로운 일이 아닌데다 씨가 몸에 해로운 것도 아니고 크기가 작기 때문에 삼키는데 크게 불편한 점도 없다.


으름은 영어로 Five leaf akebia
학명은 Akebia quinata
꽃말은 재능이라고 하네요.

내용 :
요즘 도시 아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머루, 다래와 함께 산에서 쉽게 따먹을 수 있는 열매였다.
바르셀로나 올림픽 때 한국을 대표하는 수종으로 그곳 공원에 심겨졌던 나무이기도 하다.

으름은 머루, 다래와 함께 우리나라 한반도의 산에서 얻는 세 가지 중요한 과일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길쭉한 열매가 2~4개씩 붙어서 아래로 매달리기 때문에 산의 바나나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으름은 건조나 음지에도 강하지만, 공해에 약하며, 유기질 거름이 많고 반 그늘진 곳으로 습기가 적당히 유지되는 곳에서 잘자란다.
으름덩굴은 평지에선 잘 자라지 못하고 깊은 산 속에서만 자생하며, 세계적으로 단 5종밖에 없고, 우리나라에는 으름과 멀꿀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으름은 덩굴성 만경목으로 주택의 정원이나, 파고라, 울타리용으로 잘 어울리며, 줄기는 꽃꽂이 소재로도 좋을것 같아요.


약재내용 및 효능
어린 순은 나물로, 줄기와 뿌리는 약으로 쓰이는데, 특히 이뇨, 진통의 효능이 있어 소변불리와 수종, 관절염과 신경통에 치료제로 사용한다.

콩팥이나 세뇨관 방광에 생긴 요도결석을 배출하는 것에 도움이 되는 효능과 함께 취장암 구강암 대장암 임파선 종양에 꾸준히 복용하면 도움을 주는 효능이 좋다.

예지자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으름 씨앗은 머리를 맑게 하여 앞일을 미리 알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하여 이렇게 부른다.
예지자는 암세포에 대하여 90% 이상의 억제 효과가 있으며, 씨앗의 기름에 들어 있는 올레인, 리놀레인, 팔미틴 등의 성분이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없애며, 갖가지 균을 죽이는 작용을 한다.
예지자를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진다고 한다.

말린 것은 치열, 이뇨, 진통, 통경, 배농, 창저, 인후, 금창, 진해, 해열, 소담, 보정, 구충, 유종 등에 약용하고, 뿌리는 거풍, 이뇨, 활혈, 류마티스에 의한 관절염, 소변곤란, 위장 장애, 헤르니아, 경폐, 타박상 치료 등에 광범위하게 이용된다.
특히 이질균과 폐결핵균에 잘 듣는 것으로 전해오는 약재라고 합니다.

줄기를 잘라 껍질을 벗기고 말린 것을 동의보감에서는 12경락을 서로 통하게 한다고 하여 '통초'라고도 하며, 본초강목에서 목통은 맺힌 것을 풀어서 편안하게 해 준다고 적고 있다.
으름 줄기의 주성분은 헤데라게닌과 올레아놀 산이며, 열매의 껍질에는 아케비아사포닌과 회분, 탄닌 등이 들어 있습니다.

씨는 올레인, 리놀린, 팔미린으로 구성된 20% 정도의 지방질이다.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고 불면증, 정신신경 안정제로 널리 쓰인다고 합니다.

목통은 임신중절용 약재로도 쓰여 임신 중인 태아를 유산시킬 수도 있으며, 또 너무 많은 양을 복용할 경우에는 생리를 그치게 해서 임신을 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으름 열매인 연복자는 성질이 차서 열기를 낮추고 비뇨기과의 진통을 감소시키는데 써왔다.


으름주 담그기
깨끗이 씻어 그늘에 말린으름 600g, 담금주 2리터를 준비하여, 으름을 용기에 넣고 준비한 술을 부어 밀봉하고, 주1회 용기를 흔들어 주다가 3개월후 술만 거른다.
술은 3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마시면 배향기가 나는 갈색 술로 맛이 좋다고 합니다.
약으로 드실경우에는 아침저녁으로 식후에 소주잔 반 컵씩 마신다.

목통주 담그기
으름의 뿌리400g, 으름 200g, 담금주 2리터를 용기에 담아 3개월후 걸러내고 술만 마신다.

목통주, 으름주 효능
신장염, 방광염, 두통치료에 탁월하며 특히 목통주는 며칠만 마셔도 요통이 사라지고 소변 줄기가 달라진다.

으름효소 담기
으름효소는 김치독이나 다른효소를 담은 독말고, 숨쉬는 새 독에 담고 창호지로 덥어둔다.
으름과 설탕을 1대1로 넣는데 파리가 알을 낳은 것은 구더기가 생길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독에 설탕과 으름을 반복하여 넣은후 창호지로 봉하고 고무줄 등으로 묶고, 뚜껑을 덮어 놓고, 시원하며 공기의 흐름이 좋은 그늘에서 1주일에 한번씩 저어주며, 100일 이상 숙성한후 삼베 등을 이용하여 건대기를 걸러내고, 효소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3년 더 숙성시킨후 생수를 3배로 희석하여 마시면 되겠습니다.

으름나무(열매,줄기,뿌리에) 숨겨진 놀라운 효능

으름덩굴은 다섯 개의 달걀모양 잎이 모여 손바닥을 펼친 것 같은 겹잎을 만든다. 흔히 몰 수 없는 모양새다. 으름덩굴은 암수 한 그루지만 암꽃과 수꽃이 따로 핀다. 보랏빛 꽃잎은 세 장인데. 수꽃은 가운데에 여섯 개의 수술이 잘라 논 밀감 모양으로, 암꽃은 가운데가 바나나처럼 6~9개의 암술이 방사상으로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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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열매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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