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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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유리 조회 26회 작성일 2021-04-09 21:07: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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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교통대책 무용지물…진해 군항제 '아수라장'

[앵커]

국내 최대의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진해 군항제를 밀착카메라 박소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 기자가 두 가지에 놀란다고 하는데요. 하나는 주차장이 된 도심, 그리고 하나는 버스 정류장에 늘어선 인파들이라고 합니다. 올해부터 주말에 외부 차량을 통제하면서 빚어진 일인데요. 올 곳이 못 된다는 한 관광객의 인터뷰가 상황의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시죠.

[기자]

[이경희/경기 일산 동구 : 정말 봄이고 젊어지는 거 같아요.]

[전봉석/부산 남구 : 많이 놀랐어요. 이렇게 벚꽃이 많이 있을 줄 몰랐어요.]

도심 전체가 꽃다발로 변한 듯 연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벚꽃이 탐스럽게 핀 경남 창원시 진해구입니다. 꽃구경은 좋지만 매년 수많은 인파로 오도가도 못하는 일이 벌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예 시내로 들어오는 차량을 통제하기로 했는데요, 혼잡없이 벚꽃 구경 만끽할 수 있을까요.

진해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취재진이 잠시 차를 세우고 내렸습니다. 서마산 나들목을 지나면 바로 진해 시내로 진입할 수 있는데요.

진해 시내로 진입하려는 차량들로 한쪽 차선이 꽉 막혔습니다.

지자체는 주요 지점 3곳에서 진해로 진입하는 차량을 통제했습니다.

대신 셔틀버스를 80대를 투입해 외곽에 주차한 관광객들을 시내로 실어 날랐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도심은 차들로 꽉찼습니다.

골목 곳곳은 주차장으로 변했습니다.

이렇게 차량 앞유리에 진해구민 차량 통행증 이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인 차량만 주말 기간 진해 시내를 통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량들을 자세히 보면요, 오히려 스티커가 없는 차량들이 더 많습니다. 때문에 주택가에 경찰들이 나와서 주차 단속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벚꽃이 만개한 주요 관광지는 여섯 곳. 대중 교통은 시내버스뿐인데 정류장 안내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하 생략]

밀착카메라 박소연 기자가 아수라장이 된 진해 시내의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JTBC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07015

★진해군항제 특집 벚꽃 피는 봄★ 고향버스 - 김정연 [6시 내고향]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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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벚꽃 축제 2019 (진해군항제) 영상 스케치│Cherry Blossom Festival in Jinhae, South Korea (

영상 스케치 #11 - 2019 진해 군항제 (진해 벚꽃 축제) 벚꽃 놀이
Jinhae cherry blossom festival 2019

- 진해 군항제 (이충무공 호국 퍼레이드, 의장 페스티벌)
- 여좌천 로망스 다리
- 경화역 벚꽃길
- 중원로

[카메라]
소니 A6400
소니 A6500
소니 FDR-AX700
고프로 히어로6 black
고프로 히어로7 black

[드론]
DJI 매빅프로

[짐벌]
페이유 G6 플러스
페이유 G6

[렌즈]
소니18-105mm f4
소니 70-200mm f4
시그마 18-35mm f1.8
소니 50mm f1.8
소니 16mm f2.8

... 

#진해군항제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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